안녕하십니까?
우리아메리카은행장 오규회입니다.
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아메리카은행을 성원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
감사의 말씀을
드립니다.
우리아메리카은행은 1984년 뉴욕과 뉴저지 한인 동포들의 사업지원 및 금융서비스 제공을
위해 설립된 이래 미주 한인사회의 행복금융파트너로서 고객의 자산을 최우선으로
생각하고 항상 안전하게 지키도록 노력 하였으며, 2010년 현재 자산이 11억불에 이르는
미국 동서부 6개주 18개 지점의 영업 네트워크를 갖춘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으로
발돋움하였습니다.
우리아메리카은행은 세계적 금융전문지 “The Banker”로 부터 2007과 2008년 2년 연속
한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된 한국 우리은행의 자회사이자 우리은행 세계화의 첨병으로서
미주 한인 동포사회에 최첨단 금융상품과 전 세계 48개 지점 네트워크를 이용한 빠르고
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지난 한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리아메리카은행을 믿고 아껴주신
고객
여러분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수 있었으며 어려움 속에서
더 큰 희망과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.
2010년에도 계속해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행복경영과 나눔 및 상생의
경영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배려하는 나눔은행의 역할 또한
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이라는 사실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객님의 편에서
고객 여러분께 신뢰를 주는 알차고 편안한 은행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2010년 3월
은행장 오규회